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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참여시설


축제기간 중에 정동의 역사문화시설을 야간까지 연장 개방합니다.

관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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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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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신아일보 별관 등록문화재 제402호  

입장료 무료      개방시간 ~22:00 (내부미개방)
시설 전시 및 공연 -
[시설설명]

1930년대 당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신축된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외벽은 중국 상하이에서 가져온 붉은 벽돌로 쌓았다고 합니다.

대한제국 말기에는 세무총사(현재의 관세청) 사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1963년 신아일보에 매각된 뒤, 1975년 지금과 같은 4층 건물로 증축되었습니다.

1980년 10월 언론통폐합으로 경향신문에 흡수되기 전까지 신아일보사 별관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신아기념관’이라는 간판은 남아있지만 현재는 일반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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