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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야행


문화공연


정동의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만나보세요.

문화예술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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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박물관

장소 신문박물관       시간
[개방시간]
18.05.11(금) / 18.05.12(토) ~22:00 (입장마감 21:30)

[입장료]
입장료 3,000원 (청소년 2,000원) ※18:00 이후 입장료 무료

[전시설명]

신문박물관은 1926년 동아일보 사옥으로 지어져 1992년까지 66년간 동아일보를 발행했던 건축물(서울시 유형문화재 131호)의 5층과 6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5층 전시실은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역할을 되새겨 보는 공간입니다.

6층 전시실은 영상매체를 통해 다양한 신문정보를 습득하고 미래신문의 형태와 성격을 상상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자신만의 신문을 만들어보고 디지털 영상매체를 통해 국내‧외 신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살펴보고 활용하는 체험학습의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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